AXISMOBILITY는 콜택시 호출 콘텐츠를 SUPERAPP과 연결하여 대기업 플랫폼 독과점에 대응하고 상생 경영을 추구하는 기업입니다.
2024-10-16 15:35:58
원클릭 호출 서비스 통해 기존 콜택시 소비자에게 거부감 없는 서비스로 자리 잡아
엑시스모빌리티는 ‘보이는 콜’ 솔루션으로 경영난에 처한 지역 콜센터의 비용 절감 및 경쟁력 제고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보이는 콜’은 지역 콜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주야간 시간대에 상담원을 효율적으로 배치하여 콜센터의 경쟁력을 높이게 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해당 서비스는 상담원을 통해 택시를 호출하였던 기존 소비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원클릭 호출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이는 ARS 화면에서 차량 호출을 클릭하면 소비자 위치정보를 통해 별다른 조작 없이 콜택시가 배차되기에 앱 사용에 취약한 소비자가 목적지를 입력하거나 검색하는 어려움과 불편함을 겪지 않을 수 있다.
이러한 장점으로 ‘보이는 콜’은 대구 지역 아리랑 천사 콜에 서비스를 시작한 지 한 달 만에 상담원 호출에서 보이는 콜 호출 전환율이 30%에 이를 만큼 기존 콜택시 소비자에게 거부감 없는 서비스로 자리를 잡고 있다.
엑시스모빌리티 박대용 대표는 “현재 지역 콜택시는 회원을 모집하여 회비를 기반으로 운영 중이나 플랫폼 기반의 대기업 택시에 밀려 생존이 불투명한 상황”이라며 “대표번호를 통해 택시를 호출하는 콜택시는 앱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디지털 약자 소비자에는 없어서는 안 되는 이동 수단이다. 지역 콜택시가 무너지게 되면 장애인, 고령자 등 교통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보장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게 된다”라고 현재 상황에 대해 지적했다.
이어 “대기업 택시 독점으로 인해 전화 호출 기반의 교통 취약계층 이동 수단인 지역 콜택시의 생존을 기약하지 못한다면 지자체 주도의 공공 앱의 실효성은 더더욱 떨어질 수밖에 없다”라며, “이에 엑시스모빌리티는 지역 콜택시와 업무 협약을 통해 보이는 콜 솔루션을 제공하고 서비스형 택시(TaaS)을 내세워 지역 금융 앱에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역 금융 앱을 통한 ‘지역 콜택시-지역 금융’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금융 앱 소비자를 유치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